요한 웨슬리 (John Wesley)-Story

 

때는 1732 년 영국 교회의 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요한 웨슬리는 영국 교회의 일원으로 습관적인

 

교회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있던 중 영국 국교회 본부로부터 조지아의 새로운 식민지에 갈 기회를

얻는다,

 

조지아 행 배에 몸을 싣고 긴 항해를 하는 동안, 배는 엄청난 폭풍우와 조우한다

 

폭풍우 속에서 그는 동생 찰스와 공포의 밤을 지샌다.

 

그때 폭풍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처럼 평온한 Moravian 교도들을 보고 놀란다.

 

조지아에 도착한 Wesley는 지방의 행정 장관 코스틴씨의 조카딸 Sophy 과 사랑애 빠진다.

 

그러나 그는 마음에 하나님과 아내를 동시에 헌신 할수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소피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그로 인하여 미움을 산 웨슬리는 재판에 휘말리어 제대로 선교도 못하고 결국 모든 전도계획을 접고

 

실패와 수치 속에 런던으로 돌아온다.

 

조지아 선교 실패와 믿음에 대한 불 확신에 속에서 Moravian 선교사 Peter Boehler를 만난다.

 

Boehler는 그가 " 마음 종교를 필요로 한다“라고 그에게 이야기한다.

 

그는 결국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올더 게이트에서 성령의 체험을 통하여 거듭남을 체험한다.

 

질서와 전통을 신봉하며 성령으로 변화된 그의 설교는 생명력이 있어서

 

오히려 영국 국교로부터 배척을 맏고 대부분의 교회에서 쫓겨난다.

 

설교 할 강단을 잃은 그는 들판에서 설교를 하기 시작하고, 가난하고 소외된 자에게서 절대적

 

지지를 얻게된다

 

"Methodies"가 사회 질서를 파괴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상류 계급층 지도자들은 그를 없애려고

 

 폭력배를 동원한다.

 

노동자와 천민들로부터 인기를 얻은 그는 여러 곳에서 강연 초청을 받는다.

 

안수를 받지 않은 신앙인들을 강사로 서게 하였다가 그만 목숨을 잃게 된다.

 

그러나 웨슬리를 죽이려고 하던 폭력배의 우두머리가 웨슬리에게 감화받아 그의 추종자가 된다.

 

Wesley는 그의 고향 Epworth에서 설교 할 것을 요청받지만

 

그는 그의 고향에서 환영을 못받으리라 생각하고 고향 가기를 주저한다.

 

어린 시절 화재 현장에서 불길에서 살아남은 사건을 비롯하여 아버지의 목회 실패 등으로 인하여

 

자신을 배척 할 것이라 여긴다.

 

오랜 고민 끝에 마침내 그가 용기를 내어 고향으로 동생 찰스와 함께 간다

 

입구에서 부터 지방 목사들은 그를 거부 했지만 교회 옆 아버지 묘소 옆에서 첫 설교를 하자

 

수천 명의 주민들이 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몰려왔다.

 

성령의 불길은 점점 영국 전역으로 퍼지어 영국 사회에 영적, 도덕적 각성을 일으키게 된다.

 

'나의 교구는 전 세계요, 세계는 나의 일터다.' 외치며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하였고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단 한 사람만 남아있더라도 나는 그 사람을 위하여 땅끝까지

 

달려갈 것이다' 이렇게 자신을 채찍질하였다.

 

요한 웨슬리는 전도하기 위하여 50년동안 말을 타고서 지구10바퀴 이상되는 거리를 돌아다녔다.

 

그 틈에 2백권이 훨씬 넘는 책을 펴냈다.

 

그가 쇠약하여 죽기 5일전까지도 그는 32km 떨어진 곳에 가서 복음을

 

전할 정도였다. 그가 89세의 나이로 죽을 때 두 개의 숟가락과 하나의 찻 주전자,

 

그리고 다 낡아빠진 코트 한 벌밖에 없을 정도로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나누어 주었다.

 

그의 임종을 안타까와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웨슬리는 평안한 가운데 멀고 먼 인생의 길을

 

다 마치고 천국의 영광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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